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 사업 선정

RFHIC는 25일 국방기술품질원(이하, 기품원)과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사업’ 협약을 맺었다. 29개 기업이 선정된 이번 사업은 무기체계의 개조와 개발을 지원하여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들의 연구개발 투자를 활성화해 무기체제의 수출을 장려한다는 구상이다.  기품원과 방위사업청은 지난해 20억원에 불과했던 예산을 올해는 200억원으로 대폭 증액하고 3년간 최대 10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의 해외 수출 역량을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대기업 주도 연구개발에서 중소기업 주도 연구개발로 지원을 전환함으로서 RFHIC가 방산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하는 큰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